직장인들 서울서 집 사려면 국민은행 주택청약 주목... 월 20만원~ 50만원 자유롭게 납입

기사입력 : 2018-06-08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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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직장인들이 서울에서 집을 사려면 10년 간 한푼도 쓰지 않고 모아야 한다고 한다.

그럼 내집 마련 중 가장 빠른 길이라면 주택청약이 있다.

주택청약은 주택을 분양받으려는 사람이 분양주택의 종류에 따라 일정한 입주자격을 갖추어 사겠다는 의사표시로 예금 등에 가입하는 것을 말한다.

청약하려는 자는 미리 입주자저축(청약저축, 청약예금, 청약부금,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국민은행· 신한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은 주택청약 상품을 취급하고 있다.

매월 20만원부터 5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있으며 금리는 1년 기준 1.5% 2년 기준으로 1.8%을 제공한다

국민은행 주택청약 가입자는 아파트투유가 아닌 해당 홈페이지에서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1년 간 12번만 가입하면 1순위가 될수 있어 경쟁률도 치열하다”고 말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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