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 관리때문에 스트레스로 마약 ? MB아들 이시형 추적 60분 관심 뜨겁다

기사입력 : 2018-04-1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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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 씨가 최근 KBS 2TV '추적60분'을 상대로 서울 남부지방법원에 방송금지가처분 신청을 냈다.

'추적60분'은 18일 방송에서 이시형 씨의 마약 사건 연루 및 거액의 유흥비 사용 등 의혹을 다룬 'MB 아들 마약 연루 스캔들 누가 의혹을 키우나' 편을 다룰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 측은 “현재 진행 중인 소송의 주요 쟁점에 대해 일방적으로 보도하는 것은 여론 재판을 하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추적 60분’은 ‘검찰과 권력 2부작, 검사와 대통령의 아들’ 편에서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 사위의 마약 투약 사건과 이 씨의 연관성에 대한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버지 배경믿고 마약 했겠지” “다스 관리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나” 등 비아냥 조가 대부분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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