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전생에 웬수들' 90회 안재모, 고나연과 꽁냥꽁냥 데이트?!

기사입력 : 2018-04-16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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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밤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90회에서는 민은석(안제모)이 사돈이 된 최고봉(고나연)을 다시 찾아가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전생에 웬수들' 안재모가 결국 고나연을 찾아간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연출 김흥동, 극본 김지은) 90회에서는 민은석(안제모 분)이 최고봉(고나연 분)을 잊지 못해 다시 찾아가는 반전이 그려진다.

제작진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90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오나라(최수린 분)가 언니 오사라(금보라 분) 곁으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 계략을 꾸며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날 오나라에게 이혼 통보를 받은 최태평(한진희 분)은 서촌으로 전처 우양숙(이보희 분)을 찾아간다. 집 앞에 선 태평은 "양숙아. 너도 이렇게 아팠냐?"라며 뒤늦은 후회를 한다.

한편, 민은석은 사돈이 된 최고봉을 잊지 못해 그녀를 찾아간다. 은석은 고봉에게 "드릴 말씀이 있어서…"라며 머뭇거린다.

오나라는 먼저 조카 민지석(구원 분)을 방문해 간을 본다. 지석이 "이게 지금 뭐하는 거지?"라고 하자 나라는 "어렸을 때부터 언니는 항상 결정적인 순간에 나한테 져 줬어"라며 의기양양해한다.

한편, 장옥자(이영란 분) 여사는 손주며느리 최고야(최윤영 분)를 지석의 아버지를 모신 절에 데리고 간다.

이후 고야는 최태평이 건네 준 로봇 조립을 들고 우울해하는 동생 최고운(노영민 분)을 보고 걱정한다. 고야는 모친 우양숙에게 "고운이가 아무래도 아버지랑 정이 좀 든 것 같아"라고 우려한다.

오나라는 마침내 서울을 떠난다고 밝혀 언니 오사라를 자극한다. 걱정된 사라는 "그래서 어디로 갈 건데?"라며 물어본다.

오사라가 동생 오나라의 계략에 말려드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은 120부작으로 후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평일 오후 7시 15분 방송.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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