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미워도 사랑해' 106회 한혜린, 이성열x이동하 폭발사고에 기절?!

기사입력 : 2018-04-1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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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 106회에서는 김행자(송옥숙)가 과거 김 대표(박정우)의 악행을 기억해낸 가운데, 정인우(한혜린 )는 창고에서 폭발사고로 둘 이나 다쳤다는 것을 알고 정신을 잃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미워도 사랑해' 이성열이 창고에서 폭발사고를 당해 긴장감을 높인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연출 박기호, 극본 김홍주) 106회에서는 인우(한혜린 분)의 보고를 받은 김대표(박정우 분)의 악행으로 홍석표(이성열 분)가 폭발사고를 당하는 충격 반전이 그려진다.

제작진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폭발 사고로 사람이 크게 다쳤다는 이야기에 인우는 정신을 잃고, 화가 난 구종희(송유현 분)는 기자 간담회를 앞당긴다.

사고를 당한 석표는 병원에 입원한다. 이 비서(김슬기 분)는 구종희에게 기자 간담회를 앞당겼다는 것을 석표에게 알리자고 한다.

하지만 종희는 석표를 간호하는 은조(표예진 분)에게 "길은조씨. 석표한테는 말하지 말아요"라고 부탁한다.

한편, 부식은 석표가 들어간 창고를 찾아가 현장을 확인한다. 이를 보고 받은 김 대표는 "창고에 변부식이 나타났어? 조것들 봐라"라며 부식을 향해 벼른다.

앞서 정인우는 김 대표에게 변부식을 좋아한다는 약점을 잡혀 석표를 미행, 더마 제품이 보관된 창고 위치를 그에게 알렸다. 당시 김대표는 변부식이 변호사 생활을 못하게 하겠다며 인우를 협박했다.

한편, 김행자(송옥숙 분)는 과거 김 대표와의 악연을 기억해낸다. 이에 행자는 김 대표에게 "너는 사람도 아니야. 김희수"라고 소리친다.

하지만 김 대표는 "그래서 어쩌시려고. 증거를 가져 오시던가"라며 비아냥거린다. 이에 행자는 "나 금동시장 김행자야. 김행자. 못 들어 봤어?"라고 받아친다.

한편, 부식이 걱정된 인우는 옥탑방으로 찾아가 그를 애타게 찾지만 만나지 못한다.

이후 김 대표는 "잘 됐어"라며 전화로 뭔가를 지시를 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석표가 갔던 창고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난다. 현장에 간 인우는 "폭발사고로 사람이 둘이나 다쳤다"는 동생 인정(윤지유 분)의 말에 정신을 잃는다.

일석이조를 노린 김 대표가 창고를 찾아간 부식과 홍석표를 함께 해치우려고 폭발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추정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김행자는 정근섭(이병준 분)이 확보해 준 '김 대표 불륜 카드'를 언제 폭로해 반격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121부작 '미워도 사랑해'는 오는 5월 4일 종영한다. 평일 오후 8시 25분 방송.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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