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제이스테판, 우여곡절 끝에 감사의견 '적정'…매수 몰려

기사입력 : 2018-04-1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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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손현지 기자]


제이스테판이 거래재개 소식에 매수량이 급증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제이스테판은 전거래일대비 87(20.47%)오른 512원에 거래중이다.

코스닥시장본부는 전일 공시를 통해 제이스테판의 주권매매거래정지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제이스테판이 인날 '적정'의견을 받은 감사보고서와 사업보고서를 공시한데 따른 조치다.

제이스테판은 지난 2016년도 감사보고서에서 '감사범위제한으로 인한 의견거절'을 받아 지난해 3월24일부터 올해 1월28일까지 거래가 정지된 바 있다.

이후 재감사를 통해 거래가 다시 재개됐지만 '감사의견 비적정설'과 '2017년도 사업보고서 미제출' 등의 이유로 다시 거래가 정지됐다.

다만 감사를 맡은 삼정회계법인은 "전 대표이사의 구속과 관계기업인 마제스타의 감리 조치, 종속기업인 엠제이아이 사업의 불확실성 등에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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