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용카드 발급 늘고 휴면카드 줄었다

총 발급매수 9946만매…전년대비 4% 늘어
휴면카드는 전년말 대비 5.9% 감소
체크카드의 발급매수 187만매

기사입력 : 2018-03-21 13:58 (최종수정 2018-03-2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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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감독원
[글로벌이코노믹 유병철 기자]
지난해 신용카드가 9946만장 발급된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신용카드 발급은 9946만장으로 전년 말(9564만장) 대비 4%(382만장) 늘었다.

휴면카드 수는 800만장으로 전년 말 대비 5.9%(-50만 매)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체크카드 발급은 1억1035만장으로 전년 말(1억848만장) 대비 1.7%(187만장) 늘었다.

신용·체크카드 이용액은 788조1000억원으로 전년(746조원) 대비 5.6%(42조1000억원) 늘었다.

신용카드 이용액이 627조3000억원으로 전년(596조원) 대비 5.3% 늘었다. 늘어난 금액은 31조3000억원이다.

체크카드 이용액은 160조8000억원이다. 전년(150조원) 대비 7.2% 늘었다. 금액기준으로는 10조8000억원 증가다.

카드대출 이용액은 전년 대비 0.5%(5000억원) 늘어난 98조4000억원이다.

현금서비스 이용액은 59조3000억원으로 지난해와 비슷하며 카드론은 39조1000억원으로 전년(38조6000억원) 대비 0.5%(1조3000억원) 증가했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유병철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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