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미워도 사랑해' 84회 패륜 한혜린, 이병준에 억지 행패 소름!…"비자금 어디 숨겼냐?"

이병준, 송옥숙에 무릎 꿇어

기사입력 : 2018-03-13 12:30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 84회에서는 정인우(한혜린) 비자금을 몰래 빼돌린 후 부친 정근섭(이병준)과 모친 장정숙(박명신)에게 "돈을 어디에 빼돌렸느냐?"고 연기를 하는 패륜을 저지른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한혜린이 비자금을 빼돌린 후 이병준에게 행방을 추궁하는 패륜을 벌인다.

13일 밤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연출 박기호, 극본 김홍주) 84회에서는 미장원에서 비자금을 찾아서 챙긴 정인우(한혜린 분)가 부친 정근섭(이병준 분)과 모친 장정숙(박명신 분)에게 "돈을 어디에 빼돌렸느냐?"고 따지는 패륜을 벌이는 반전이 그려진다.

제작진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예고 영상에 따르면 이날 정근섭은 김행자(송옥숙 분)에게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빈다.

하지만 이를 본 정인우가 정근섭에게 "돈을 어디에 빼돌렸어요?"라고 소리쳐 갈등을 일으킨다.

더 나아가 정인우는 모친 장정숙에게 엄마가 숨겨 놓은 거냐고 따지고 들어 소름을 선사한다. "엄마지? 엄마가 찾아서 숨겨 놓은 거지?"라는 정인우에게 장정숙은 "정신 좀 차려"라고 쏘아 붙인다.

보다 못한 장정숙은 "돈만 있으면 된다고"라고 소리치는 정인우 뺨을 후려친다.

한편, 홍석표(이성열 분)는 구종희(송유현 분)에게 모친 구애숙과 김행자의 관계를 확인한다. 석표는 "그러니까 어머니가 김사장님한테 돈을 빌리고 오히려 불법이라고 경찰에 고발했단 얘기네"라고 물어본다,

길은정(전미선 분)은 은조(표예진 분)의 출생에 대해 밝히라고 김행자를 다그친다. 은정은 행자에게 "은조 혹시 언니가 우리 집 앞에 버린 거 아니야? 언니딸 맞는 거지?"라고 물어본다.

한편, 김행자 건강 검진을 확인한 명조(고병완 분)는 누나 길은조에게 "신장 이식 받았을 때 기억해?"라고 물어봐 긴장감을 높인다.

김행자는 10년 전 정말로 은조에게 신장이식을 해준 것일까.

한혜린이 돈에 눈이 먼 정인우 역을 실감나게 연기해 공분을 사고 있는 KBS1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는 매주 월~금요일 밤 8시 2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연예스타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