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우조선해양, 외인 팔자 vs 수주개선 기대…주가 랠리 관심

기사입력 : 2018-03-1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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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대우조선해양이 강보합세다.

대우조선해양은 13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전날보다 0.18% 상승한 2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엿새째 오름세로 상승세가 이어질지 주목된다.

양형모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대우조선해양에 대해 “4분기 컨센서스 하회했지만 주가 영향 없을 것”이라며 “동사는 2017년 24.5억달러를 수주했다. 2012~2014년 연 평균 140억달러를 상회하여 수주한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서다”며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수주 영업할 전망이다. Ytd 신규수주는 11.9억달러다. 올해 실적보다는 수주가 주가 흐름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외인의 경우 골드만삭스가 1만8792주 순매도중이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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