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텔콘, 자회사 혁신치료제 조기지정 기대고조…주가 탄력받나

기사입력 : 2018-03-1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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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텔콘이 강세다.

텔콘은 13일 오전 9시 1분 현재 전날보다 5.20% 상승한 1만3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강세로 장중 1만3000원선을 돌파했다.

한편 텔콘 자회사 비보존은 이날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 오피란제린(VVZ-149)에 대한 미국 임상 2b상을 마치고 신속 허가(Fast Track)•혁신치료제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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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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