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로또, 행운 지역 1위… 23억 당첨자가 8명… 당첨번호 확인하니 '억!'

기사입력 : 2018-03-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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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로또가 제797회차 팔도 당첨지도를 공개했다.제797회 1등 당첨자는 모두 8명으로 자동 당첨자 8명이다. 특히 이번 당첨지역은 경기, 강원, 충남, 경북, 전북, 광주, 울산, 부산에서 1등 당첨자가 출연했다. 사진=나눔로또 홈페이지.
[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나눔로또가 제797회차 팔도 당첨지도를 공개했다.

12일 나눔로또는 블로그를 통해 '나눔로또6/45 제797회 팔도 당첨 지도‘란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다. 게시물은 지난 3월 10일 추첨한 나눔로또 797회차 1등 당첨 지역을 팔도 지도에 옮겨 놓은 것이다.

제797회 1등 당첨자는 모두 8명으로 자동 당첨자 8명이다. 특히 이번 당첨지역은 경기, 강원, 충남, 경북, 전북, 광주, 울산, 부산에서 1등 당첨자가 출연했다.

1등 당첨자는 각 약 23억원(세전)을 지급받게 된다.

경기도에서는 자동으로 1명 배출했다. 일산서구 일산동이다. 강원도에서는 강릉시 강동면에서 자동으로 1명 배출했다.

또 충남 아산시 음봉면, 경북 구미시 황상동, 전북 군산시 수송동, 울산 남구 달동, 부산 연제구 연산동, 광주 광산구 월곡동에서 각각 자동으로 1명씩 배출했다.

권선구다. 충남에서도 당진시 읍내동에서 자동으로 1명 배출됐다. 대구 남구 대명동에서도 자동으로 1명이 당첨됐다.

한편 지난 제797회 나눔로또 행운의 주인공들이 나왔다.

나눔로또는 10일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가 ‘5, 22, 31, 32, 39, 45’번으로 뽑혔다고 밝혔다.

로또당첨번호 2등 보너스 번호는 ‘36’번이다.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8명으로 각각 23억9702만8125원씩 받는다.

로또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 당첨자는 34명으로 각각 9400만1103원씩 지급받는다. 번호 5개만 적중한 3등 당첨자 1868명은 171만0941원씩 손에 넣었다.

번호 4개를 맞혀 고정 당첨금 5만원을 받는 4등 당첨자는 9만7900명, 번호 3개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 당첨자는 164만1334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한지명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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