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 특급호텔서 연인과 달콤한 하루”

기사입력 : 2018-03-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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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분위기 있는 공간에서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로맨틱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날, 좀 더 특별한 날을 위해 특급호텔들이 화이트데이를 위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오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분위기 있는 공간에서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로맨틱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날, 좀 더 특별한 날을 위해 특급호텔들이 화이트데이를 위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먼저 특급호텔에서 로맨틱한 분위기, 잊지 못할 하루를 위한 스페셜 디너를 준비했다. 그랜드 힐튼 서울은 사랑하는 연인과 로맨틱한 하루를 만들어줄 ‘화이트 데이 로맨스 갈라 디너’를 선보인다.

3월 14일 오후 6시부터 그랜드 힐튼 서울의 ‘에이트리움 카페’에서 만나볼 수 있는 본 프로모션은 베이컨과 간장 소스를 올린 오이스터 오븐구이, 와인 소스로 조리한 한우 안심 구이, 석류를 곁들인 시저 샐러드, 펍도우로 감싼 버섯 크림 스프, 배 무스와 야생 베리를 곁들인 녹차 케이크 등 달콤하고 로맨틱한 하루를 위한 화이트 데이 스페셜 코스요리로 제공된다.

또한 화이트 데이 로맨스 갈라 디너를 이용하신 커플 고객님께 테이크 아웃 미니 케이크를 별도로 증정한다. 10만원.(1인 기준,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콘래드 서울은 14일 저녁,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한 황홀한 야경이 있는 37 그릴, 높은 천장과 세련된 조명이 자아내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아트리오에서 사랑을 고백할 수 있는 화이트 데이 디너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아트리오 9만5000원, 37그릴 14만5000원(1인 기준, 세금 포함).

켄싱턴 제주 호텔에서는 화이트 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고백할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켄싱턴 제주 호텔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하늘 오름은 루프탑에 위치하고 있어 제주의 푸른 바다와 한라산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환상적인 전망을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어 커플들의 로맨틱한 식사 공간으로 인기가 높다.

화이트 데이를 맞아 하늘오름에서 디너를 즐기는 모든 고객에게 독일 최고 등급인 QMP급 아이스와인 베렌아우스레제 한 잔을 제공한다. 단품 2만8000부터 5만7000원, 세트 메뉴(1인) 12만원, 쉐어링 세트 메뉴(2인) 20만원.

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그랜드델리는 화이트 데이를 맞아 3월 9일부터 14일까지 마카롱이 담긴 플라워 박스와 스페셜 케이크를 판매한다. 플라워 박스는 마카롱과 아름다운 장미를 함께 담아 연인을 위한 특별한 화이트데이 선물로 추천하며, 마카롱 외에도 취향에 따라 딸기 퐁듀, 초콜릿으로도 구성이 가능하다. 4만원부터.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한지명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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