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교통상황, 부산7시간·광주5시간40분… 버스 타면 2시간 빨라

기사입력 : 2018-02-1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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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하루 앞둔 14일 귀성길 정체가 시작되고 있다. 사진=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서창완 기자]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본격적인 귀성길 정체 현상이 시작됐다.

한국도로공사 교통정보에 따르면 14일 오후 2시 요금소 출발 기준 서울에서 부산은 7시간, 서울에서 광주는 5시간 40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측된다. 버스를 이용했을 때는 이보다 빠른 5시간 10분과 4시간가량이 걸린다.

부산 방향으로 향하는 경부고속도로에는 곳곳에 정체구간이 생기고 있다. 북천안나들목에서 망향휴게소까지 19분, 천안휴게소에서 옥산하이패스나들목까지 23분 정도로 가장 혼잡하다.

목포 방향으로 가는 서해안고속도로에서는 발안나들목에서 서평택분기점까지 28분, 서평택분기점에서 서평택나들목까지 20분이 소요된다.

이외에도 창원방향 중부내륙고속도로 여주분기점에서 감곡나들목이 35분, 논산방향 천안논산고속도로 남풍세나들목에서 정안나들목까지 31분으로 오랜 시간이 걸리고 있다.


서창완 기자 seotive@g-enews.com 서창완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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