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오리온, 4Q 실적 컨센서스 못미쳐…장초반 하락세

기사입력 : 2018-02-14 09:32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글로벌이코노믹 손현지 기자]
오리온이 장초반 약세다.

14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오리온은 전거래일대비 6500원(5.91%)내린 10만3500원에 거래중이다.

오리온은 전일 공시를 통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7% 감소했으며, 매출액도 25.1% 감소한 451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송하연 현대차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오리온의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며 목표주가를 14만1000원에서 13만원으로 내려 잡았다.

이어 "중국 법인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43%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85억원을 기록했다"며 "춘절 시점 차이로 매출이 이연됐고 고정비 부담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손현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증권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