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 육성에 135억원 투입

지역별 특성에 맞는 5대 분야 22개 프로젝트 추진

기사입력 : 2018-02-07 11:00 (최종수정 2018-02-0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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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자원부가 지역별 특성에 맞는 5대 분야 22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자료=산업통상자원부.

[글로벌이코노믹 오소영 기자]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역별 맞춤형 사회적 경제 기업 육성에 135억원을 투입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역 사회적 경제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135억원 규모로 커뮤니티 비즈니스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처음 추진하는 이 사업은 시도별 사회적 경제 기업과 지역 혁신기관, 사회적 경제 중간 지원조직 등이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해, 맞춤형 기술 개발과 시제품, 마케팅, 디자인 등 사업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이다.

산업부는 이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14개 비수도권 시·도에서 자체 육성해야할 사회적 경제 프로젝트 22개를 도출했다.

7일 사업 공고를 시작으로 3월 9일까지 한 달간 온라인 지원을 받는다. 공고문은 산업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성일 산업부 국장은 “지역별 사회적 경제 기업의 성장을 통해 지역 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균형 있는 발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 오소영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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