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지진뿐 아니다…세계 각지가 지진 위험 노출, 국내 영향은?

기사입력 : 2018-02-0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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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지난 4일 오후 10시 56분께 발생깊이 8㎞, 6.1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기상청
[글로벌이코노믹 주현웅 수습기자]


대만에서 지난 4일 오후 10시 56분께 발생깊이 8㎞, 6.1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발생위치는 대만 화롄 북동쪽 20㎞해역이다.

기상청은 대만 지진에 따른 국내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진은 국내외에서 최근에만 지난 한 달 동안만 10차례 이상 발생했다.

지난 달 31일에는 아프가니스탄 카불 동북쪽 188㎞ 지역에서 6.1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그에 앞서 지난 달 24일에는 일본 아오모리현(혼슈) 아오모리 동쪽 149㎞ 해역에서 6.2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 달 23일에는 알래스카 앵커리지 남쪽 583㎞ 해역에서 8.0규모의 대지진이 발생한 바 있다.

한편 이번 대만 지진의 경우 인명ㆍ재산 피해 신고는 들어오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그럼에도 대만 현지 언론은 상당한 피해가 있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g-enews.com 주현웅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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