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금융당국, 국내 6개 은행 뉴욕지점에 가상화폐 거래 자료 요구

기사입력 : 2018-01-26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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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글로벌이코노믹
미국 뉴욕주 금융감독청(DFS)이 현지에 진출한 국내 6개 은행 뉴욕지점에 가상화폐 거래 실태 및 자금세탁 방지 대응에 관한 보고서를 요구했다.

미국 뉴욕주 DFS는 최근 우리은행과 국민은행, 신한은행, 농협은행, 기업은행, 산업은행 등 6개 은행의 뉴욕지점에 가상화폐 관련 자금세탁방지 이행검사 내용과 가상화폐 거래 관련 실명확인 등 거래 지침에 대해 보고하라고 요구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햇다.

이들 6개 은행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FIU와 금감원으로부터 가상화폐 관련 자금세탁방지 이행검사 관련 특별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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