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KBIS 2018서 최고 전시관 선정

기사입력 : 2018-01-12 13:12 (최종수정 2018-01-1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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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KBIS 2018에 꾸민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전시장.
[글로벌이코노믹 유호승 기자]
LG전자의 초프리미엄 빌트인 브랜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18에서 ‘최고의 전시관’으로 선정됐다.

주방·욕실 업계의 기업 대표로 구성된 심사단은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전시관이 수준 높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전시장이 일상생활 공간으로 꾸며져 무선인터넷을 적용한 제품들이 서로 연동되고 사용자가 음성으로 쉽게 제어할 수 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함께 식재료의 신선함을 장기간 유지하는 인버터 리니어 콤프레서가 대표적이다. 또 높은 열을 구석구석 순환시켜 음식을 고르게 조리하는 프로히트 컨벤션, 오븐에 남은 찌꺼기를 깔끔하게 청소하는 스피드 클린 등 LG의 차별된 기술력으로 요리에 최적화된 성능을 갖췄다.

LG전자는 지난해부터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전 제품군에 무선인터넷을 적용하고 있다. 빌트인 가전에 무선인터넷을 100% 탑재한 것은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가 처음이다.

김현진 LG전자 쿠킹·빌트인사업담당 상무는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는 혁신 디자인과 차별된 성능에 다양한 연결성까지 갖추며 진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 유호승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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