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영상] 스마트폰 위협하는 ‘LG 싱큐 스피커’…“혁신상 수상 이유있네”

사운드도 미래 기술과 결합한다!

기사입력 : 2018-01-11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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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미국)= 김대훈 기자] 전 세계 최신 전자제품이 한곳에 모인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18에는 다양한 미래 기술로 결합된 ‘음향기기’ 제품들도 함께 전시됐다.

LG전자는 인공지능을 연결시킨 ‘LG 싱큐 스피커’를 선보였다. CES2018 혁신상을 수상한 이 제품은 구글 어시스턴트를 스피커에 탑재해 사용자와 음성명령을 통해 사용자와 대화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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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인공지능을 연결시킨 ‘LG 싱큐 스피커’를 선보였다.

또한 LG전자는 영국의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와 공동 기술개발을 통해 원음을 그대로 담은 무손실 음원 파일도 재생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이는 업비트(Up-bit) 기능으로 일반 음원을 최대 24비트(bit)의 고음질로 변경 가능케 한다.

미국의 음향업체인 몬스터(Monster®)는 독일 자동차 폭스바겐 협업한 ‘Concept R powered by Pure Monster sound’를 선보였다. 몬스터는 폭스바겐 골프R과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차량에 업그레이드 된 오디오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미국업체인 ‘클립쉬(Klipsch)그룹’ 산하 자모(Jamo)는 요트 생산업체 마스터크래프트(Mastercraft boat)와의 협업을 통해 물 위에서 즐길 수 있는 오디오 시스템을 구현했다.


김대훈 기자 bigfire28@g-enews.com

김대훈 부장 bigfire2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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