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호텔마에스트로 국내 소형 호텔 중 최초 3성급 인증

기사입력 : 2018-01-11 14:33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호텔 마에스트로 객실 내부. /사진=부영그룹


호텔 마에스트로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국내 소형 호텔 중 최초로 3성급 호텔 인증을 받았다고 부영그룹이 밝혔다.

지난해 9월 1일 경기도 안성시 마에스트로CC 내에 문을 연 호텔 마에스트로는 객실 25실 규모의 소형 호텔이다. 객실수 30개 미만 호텔 중 3성급 인증을 받은 것은 마에스트로 호텔이 처음이라는 게 부영그룹의 설명이다.

호텔 마에스트로 관계자는 “객실과 부대시설의 품질 및 종사원들의 서비스 능력 제고를 위해 철저히 준비한 결과 국내 최고급 소형 호텔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며 “이용객들이 자연 속 여유와 함께 최고급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백승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부동산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