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영상] 삼성전자 윤부근 부회장, 김현석 사장, 한종희 사장이 현대모비스 전시관을 찾은 이유?

기사입력 : 2018-01-10 14:05 (최종수정 2018-01-1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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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미국)= 김대훈 기자]삼성전자 윤부근 부회장 및 김현석 사장과 한종희 사장은 9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8 현대모비스 부스를 찾아 눈길을 끈다.

모비스 전시장에서 자율주행 모듈 체험과 ‘e-코너 모듈 설명을 들은 윤 부회장은 “경쟁업체가 아닌 더 잘 사는 모습을 생각했기 때문에 전시장을 찾았다”고 말했다. 결코 경쟁업체여서 방문한 게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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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윤부근 부회장 및 김현석 사장과 한종희 사장은 9일(현지시간) CES 2018 현대모비스 부스를 방문했다.


이어 윤 부회장은 가장 인상 깊은 점에 대해 “자율주행 모드에서 수동주행 모드로 변경해 직접 운전이 가능했던 점이 인상 깊었다”고 밝혔다.

이후 윤 부회장은 자율주행 모듈의 앞자리에 직접 앉아 모비스 직원의 설명을 열심히 들었고 김현석 사장과 한종희 사장은 뒷자리에 앉아 담소를 나눴다.

매년 CES에 참가한 많은 기업들은 증강현실,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자율주행차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기술을 소개해 왔으며 지난해 스마트홈 단위에서 올해는 스마트 시티로 그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올해 삼성전자는 지난해 3월 인수한 미국 전장전문기업과 공동개발 한 ‘디지털 콕핏’을 선보이며 사물인터넷으로 연결되는 사물을 집안 기기들과 모바일뿐만 아니라 그 영역을 외부에서 이동이 가능한 자동차까지 넓혔다.


김대훈 기자 bigfire28@g-enews.com 김대훈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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