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야 챙길래?] 광동제약 GC녹십자 일동제약

기사입력 : 2018-01-03 10:10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글로벌이코노믹 임소현 기자]
◇ 광동제약, 황교익 경옥고 CF 선봬
center
사진=광동제약 제공


광동제약은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이 모델로 출연하는 한방의약품 ‘광동 경옥고’의 CF를 선보인다. 방송을 통해 건강한 맛을 추구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황교익은 이번 CF에서 영조의 건강비결로 경옥고를 소개한다. 조선시대 왕들의 평균 수명은 44세였지만 영조는 83세까지 생존했는데, 철저한 식단관리와 더불어 경옥고를 복용했다는 것이다.

◇ GC녹십자, 마케팅 본부 신설… 남궁현 본부장 영입
GC녹십자는 마케팅본부를 신설하고 본부장으로 남궁현 전무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남궁현 신임 전무는 이화여자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학위를 받았다. 이후 아스트라제네카 영업본부장, 아시아지역 마케팅 이사를 거쳐 힐스펫 뉴트리션 코리아 대표를 역임했다.

◇ 일동제약,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AA 획득

일동제약이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CP) 등급 평가에서 산업계 최고 수준인 ‘AA’를 획득했다. 일동제약은 지난 2007년 CP를 도입, 경영진의 지속적인 관심과 임직원의 실천 노력 속에 준법경영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임원실 직속으로 CP관리실을 설치해 관리감독 권한을 강화하고, 약사, 변호사 등 전문인력을 배치해 전문성을 높였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임소현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생활경제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