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야 챙길래?] 대웅제약 동아쏘시오그룹 CJ헬스케어 外

기사입력 : 2018-01-02 13:07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글로벌이코노믹 임소현 기자]
◇ 대웅제약, 시무식 진행
center
사진=대웅제약 제공


대웅제약은 2일 강남구 삼성동 본사에서 2018년 시무식을 통해 직원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삶의 질 향상을 선도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종욱 부회장은 신년사에서 2017년은 대웅제약이 글로벌 시장을 확대해 나가는 한 해가 되었다며 대웅제약의 R&D 투자 및 파이프라인 확대, 인프라 구축 등의 성과를 소개했다.

◇ 동아쏘시오그룹, 2018년도 시무식 진행

동아쏘시오그룹은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일 오전, 본사 7층 대강당에서 2018년도 시무식을 가졌다. 임직원 모두는 시무식 자리를 통해 그 의미를 되새기며 다가올 큰 변화를 슬기롭게 맞이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시무식은 임직원간의 인사, 동아쏘시오그룹 희망 메시지 영상 시청, 신년사 등으로 진행됐다.

◇ CJ헬스케어,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AA 획득
CJ헬스케어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 등급 평가에서 업계 최고 수준인 ‘AA’를 획득했다. CJ헬스케어는 2014년 4월,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으로부터 독립 분사한 이후 같은 해 6월 CP강화를 선포하고 강석희 대표 이하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준법경영과 정도영업의 정착을 위해 노력해왔다.

◇ 메디톡스, 글로벌 20위 바이오제약 기업 도약

메디톡스가 2018년 시작과 함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홈페이지를 공개하며 글로벌 20위 바이오제약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메디톡스는 반응형 웹을 접목하고 가독성과 시각적 효과를 높여 고객 편의성을 강화한 새로운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국문 버전을 포함해 5개 국어(영어 일어 중국어 스페인어)버전으로 순차 제작될 예정이다.

◇ 일동제약그룹, 시무식 진행
일동제약그룹은 2일 양재동 사옥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갖고 2018년 한 단계 높은 고객가치 실현과 경영목표 달성을 다짐했다. 일동제약그룹은 중장기 투자와 체질개선 노력을 보다 실질적인 성과와 고객가치로 실현하기 위해 2018년 경영지표를 ‘고객가치 중심의 혁신과 도약’으로 수립하고 ‘품질 최우선’, ‘계획대로 실행’, ‘경영효율성 증대’를 3대 경영방침으로 설정했다.

◇ 보령제약그룹, 시무식 진행

보령제약그룹은 2일 원남동 본사에 중보홀에서 시무식을 진행했다. 보령제약그룹은 2017년 창업60주년을 맞아, 지난 60년의 도전과 성과를 바탕으로 100년 기업으로 도약해 나아갈 것을 다짐하고, 그 첫해인 2018년을 ‘100년 기업, 글로벌 기업’으로 가는 원년으로 삼았다. 시무식에서는 보령엄지합창단이 작은 음악회를 열며, 희망찬 2018년을 더욱 함차게 시작했다.

◇ 녹십자홀딩스, GC로 회사명칭 변경
녹십자홀딩스가 GC로 회사 명칭을 변경했다. GC(녹십자홀딩스)는 2일 경기 용인 본사에서 허일섭 회장을 비롯한 가족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시무식을 갖고 새 CI를 선포했다. 앞으로 GC라는 명칭은 녹십자홀딩스와 산하 가족사(자회사, 손자회사 등)에 일괄 적용된다. 녹십자홀딩스는 국문과 영문 구분 없이 GC로 사명이 변경됐다.

◇ JW중외제약, 2018 경영방침 정립
JW중외제약이 2018년 경영방침을 정립하고 현장에서 새해 새출발의 길을 열었다. JW중외제약은 올해 경영방침을 지난해에 이어 ‘스마트 JW ; 지속적 성과’로 확정하고 중점 추진과제로 수평적 소통, 일사불란한 실행을 제시했다. 지난해 재정립한 ‘JW Way’를 기반으로 ‘소통’과 ‘실행’ 능력을 강화하고 업적과 성과, 사회적 기여를 증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임소현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생활경제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