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파트너스퀘어 부산’서 ‘2017 네이버 사용자 커넥트데이’ 진행…올 한 해 총 결산

기사입력 : 2017-12-18 12:36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지난 16일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부산’에서 사용자들과 함께 올 한 해 가장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2017 네이버 사용자 커넥트데이’가 열렸다. '2017 네이버 사용자 커넥트데이'에 참석한 네이버 한성숙대표.

[글로벌이코노믹 신진섭 기자]
지난 16일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부산’에서 사용자들과 함께 올 한 해 가장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2017 네이버 사용자 커넥트데이’가 열렸다. 사용자 커넥트데이가 서울 외 지역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파트너스퀘어 부산은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스몰비즈니스와 창작자들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 역삼에 이어 지방에 문을 연 첫 번째 파트너스퀘어다. 지난 5월 문을 연 이후 최근 6개월 만에 이용자 1만명을 돌파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상‧하반기 개최된 사용자 커넥트데이를 통해 꼽힌 우수 프로젝트 사례 12개가 소개됐다. 이 가운데 현장에 있는 부산 지역 사용자들의 실시간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2017 베스트 프로젝트’에는 인공지능 통‧번역앱 ‘파파고’가 선정됐다. 지난 상‧하반기 ‘파트너스퀘어 역삼’에서 각각 ‘웨일’과 ‘네이버 예약이’ 베스트 프로젝트에 꼽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네이버 한성숙 대표는 “네이버 서비스의 시작과 끝은 ‘사용자’이기 때문에 오늘과 같이 직접 사용자를 만나는 자리는 매우 의미있고 소중하다”며 “내년 부산에 이어 대전, 광주에도 ‘파트너스퀘어’를 새롭게 오픈해 이를 거점으로 각 지역 사용자 분들이 계신 곳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신진섭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IT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