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3당, 11∼23일 임시국회 열기로 합의…공수처·노동개혁 법안 쟁점될듯

기사입력 : 2017-12-0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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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3당이 오는 11일부터 23일까지 임시국회를 열기로 합의했다./ 사진=국회 홈페이지

여야 3당이 오는 11일부터 23일까지 임시국회를 열기로 합의했다.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등 여야 3당 원내대표들은 7일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오찬회동을 갖고 11일부터 2주간 임시국회 개회에 합의했다.

이번 12월 임시국회에서는 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법안과 국가정보원 개혁법안,규제프리존특별법,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등 경제활성화 법안과 노동개혁 법안들이 집중논의될 전망이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김하성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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