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뉴이스트W 입담 폭발… 이석훈 저격수 백호 하드캐리

기사입력 : 2017-10-13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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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W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출처=KBS


뉴이스트W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백호가 ‘이석훈 저격수’로 크게 활약했다.

12일 방송된 KBS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는 아이돌 그룹 뉴이스트W가 출연했다. 이날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 노래방 끝판왕’에 출연한 뉴이스트W는 과거 ‘프로듀스101’ 출연 당시 스승이었던 SG워너비 이석훈과 조우했다.

이날 뉴이스트W 멤버들의 저격에 스승 이석훈은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JR은 이석훈이 욱했던 이야기를 꺼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JR은 화가 난 이석훈이 재킷을 걷자 문신이 있었다며 “그걸 보고 너무 무서워서 목소리가 제대로 안나왔다”고 말해 이석훈을 당황케 했다.

백호는 “스승이기 보단 좋은 형”이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또 순위를 묻는 MC들의 질문에 “3위 정도 할 것 같다”며 “이석훈 선배님이 4위”라고 말해 다시 웃음을 안겼다.

백호는 이날 이석훈을 여러번 당황하게 해 ‘이석훈 저격수’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백승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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