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초인가족’ 도레미주류서 잘리는 최후의 2인 누구?… 줄줄이 낙하산

기사입력 : 2017-06-20 00:18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SBS드라마 ‘초인가족 2017’ 36회 방송에서 도레미주류에서 잘리는 1인이 누구일지 관심이 쏠렸다. /출처='초인가족 2017' 공식홈페이지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백승재 기자]

SBS드라마 ‘초인가족 2017’ 36회 방송에서 도레미주류에서 잘리는 1인이 누구일지 관심이 쏠렸다.

19일 방송된 ‘초인가족 2017’ 36회 방송에서 나천일(박혁권 분)은 희망퇴직 지명에 안절부절하지 못했다.

나천일은 박원균(김기리 분)에게 회사에 희망퇴직자를 받는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나천일은 도레미주류 영업 2팀의 만년과장으로 매번 승진에 실패하고 박봉 월급에도 열심히 동분서주하는 모습에 시청자들을 애잔하게 했다.

나천일과 언제나 함께하는 최부장(엄효섭 분)은 나천일에게 있어 소금과 같은 존재다. 하지만 언제나 그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는 최부장이 졸혼을 한다는 소문을 듣고 나천일은 한숨을 내쉴 수 밖에 없었다.

영업 2팀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차분하게 생각해보기로 했지만, 이미 희망퇴직 명단에 오른 나천일은 격양된 모습을 보이며 불안해했다.

한편 나천일은 이날 방송에서 무당을 찾아가 자신의 전생에 대해 들었다. 무당은 나천일에게 “전생에 검객이었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후 화면에 나타난 나천일의 전생은 종영된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길태미’였다. 나천일 역을 맡은 박혁권이 당시 맡았던 역할이 나오자 시청자들은 폭소했다.

SBS 드라마‘초인가족 2017’은 최종화까지 단 4회 만을 남겨둔 상태라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center
SBS드라마 ‘초인가족 2017’ 36회 방송에서 도레미주류에서 잘리는 1인이 누구일지 관심이 쏠렸다. /출처='초인가족 2017' 공식홈페이지 캡처


SBS드라마 ‘초인가족 2017’ 36회 방송에서 도레미주류에서 잘리는 1인이 누구일지 관심이 쏠렸다.

19일 방송된 ‘초인가족 2017’ 36회 방송에서 나천일(박혁권 분)은 희망퇴직 지명에 안절부절하지 못했다.

나천일은 박원균(김기리 분)에게 회사에 희망퇴직자를 받는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나천일은 도레미주류 영업 2팀의 만년과장으로 매번 승진에 실패하고 박봉 월급에도 열심히 동분서주하는 모습에 시청자들을 애잔하게 했다.

나천일과 언제나 함께하는 최부장(엄효섭 분)은 나천일에게 있어 소금과 같은 존재다. 하지만 언제나 그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는 최부장이 졸혼을 한다는 소문을 듣고 나천일은 한숨을 내쉴 수 밖에 없었다.

영업 2팀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차분하게 생각해보기로 했지만, 이미 희망퇴직 명단에 오른 나천일은 격양된 모습을 보이며 불안해했다.

한편 나천일은 이날 방송에서 무당을 찾아가 자신의 전생에 대해 들었다. 무당은 나천일에게 “전생에 검객이었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후 화면에 나타난 나천일의 전생은 종영된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길태미’였다. 나천일 역을 맡은 박혁권이 당시 맡았던 역할이 나오자 시청자들은 폭소했다.

SBS 드라마‘초인가족 2017’은 최종화까지 단 4회 만을 남겨둔 상태라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백승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오늘의 핫 뉴스

주요뉴스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