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사냥터 공개… ‘미티어스트라이크, 이뮨’ 어디서 나오나

기사입력 : 2017-06-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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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고레벨 사냥터 '화룡의 둥지'.

[글로벌이코노믹 신진섭 기자]
19일 ‘리니지M’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리니지M’ 사냥터와 몬스터가 일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사냥터는 ‘기란 감옥’, ‘용의 계곡’, ‘화룡의 둥지’ 등 3곳이다.

기란 감옥은 45~60레벨 사냥터로 어드밴스 스피릿(마법서), 마력의 단검, 뇌신검, 광풍의 도끼, 혹한의 창, 천상의 지팡이를 얻을 수 있다.

용의 계곡은 71레벨~80레벨 유저에게 적합하며 어드밴스 스피릿(마법서)와 오리하루콘 단검, 흑장로의 로브, 흑장로의 샌달, 기백의 반지, 쇼크 스턴(기술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화룡의 둥지는 80레벨 이상의 유저들을 위한 최고레벨 사냥터다. 마왕의 반지, 어디셔널 파이널(정령의수정), 소울오브프레임(정령의수정), 미티어스트라이크(마법서), 이뮨 투 함(마법서), 갑옷 마법 주문서, 무기 마법 주문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화룡의 둥지 사냥 가능한 캐릭터를 얼마나 빨리 육성하느냐가 게임 초반 패권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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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사냥터 사이클롭스 소굴.


앞서 16일 엔씨소프트는 ‘죽음의 폐허’, ‘산적 출몰 지역’, ‘사이클롭스 소굴’ 등을 공개했다.

죽음의 폐허는 30~35레벨 사냥터로 바포메트를 처치하고 바포메트의 지팡이와 갑옷을 획득할 수 있어 마법사 유저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산적출몰지역은 45~60레벨 사이 유저들을 위한 공간으로 갑옷 마법 주문서와 홀리워크(마법서)가 드롭된다.

사이클롭스 소굴은 45~60레벨 사냥터로 사일런스(마법서), 힐 올(마법서), 그레이터 힐(마법서), 갑옷마법주문서를 얻을 수 있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신진섭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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