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기아자동차, 준중형 K3 풀 체인지 모델 도로주행 포착

기사입력 : 2017-06-16 03:05 (최종수정 2017-06-1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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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K3 후속으로 알려진 차량이 경기도 파주 일대에서 포착됐다. 사진 = 서영훈PD

[글로벌이코노믹 방기열 기자]
기아자동차 K3 풀 체인지 모델의 도로주행 테스트 모습이 14일 오후 경기도 파주 일대에서 포착됐다. 프로젝트명 BD는 기아자동차의 준중형 K3의 후속 모델로 이르면 내년 3월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K3 후속 모델은 지난 2012년 출시 후 약 6년 만에 언더보디를 제외하고 완전히 바꾼 모델로 알려졌다.

이날 포착된 차량은 4개로 나눠진 헤드램프에 기아차의 상징인 호랑이코 형상의 라디에이터 그릴이 가로 형태였다. 특히 휠에는 기아의 로고가 선명하게 박혀 있었다.

또한 촬영을 시작하자 K3 후속모델은 속력을 올리며 앞으로 치고 나가는 모습이 이전 K3 성능보다는 한 수 위인 듯 보였다.

한편 국내에서 판매 중인 K3 디젤 모델이 1600cc, 134마력, 30.6kg.m로 K3 중 가장 강력한 스펙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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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K3 후속으로 알려진 차량이 경기도 파주 일대에서 포착됐다. 사진 = 서영훈PD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 방기열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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