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WTI 1.4%↑, 북한 미사일 발사 후폭풍... 원유 수요 급증, 달러 엔화 환율 금시세 출렁출렁

기사입력 : 2017-03-07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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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와 환율 그리고 트럼프 감세 정책 그 상관 관계는=뉴시스, AP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국제유가가 상승했다.

7일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 다르면 미국의 주종 원유인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4월 인도분은 배럴당 53.33달러에 장을 마쳤다.

전일대비 72센트, 비율로는 1.4% 오른 것이다.

이날 유가는 북한 미사일발사에 영향을 크게 받았다.

미사일 발사로 세계의 긴장이 높아지면서 전세계의 원유수요가 급격히 늘어났다.

달러 하락 반전으로 인한 미국 환율의 급등도 이날 국제유가 상승에 한 몫했다.














































김재희 기자 yoonsk828@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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