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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원자력 업체 아레바, 2015년과 2016년의 재무목표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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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원자력 업체 아레바, 2015년과 2016년의 재무목표 보류

세계 최대의 프랑스 원자력 업체인 아레바(AREVA SA)에 따르면 2015년과 2016년의 재무 목표가 보류됐다. 핀란드 원자로 계획과 일본의 재가동 지연, 원자력시장이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주요 원인이다

/글로벌이코노믹 윤선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