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원자력 업체 아레바, 2015년과 2016년의 재무목표 보류

기사입력 : 2014-11-19 15:48 (최종수정 2015-02-26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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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프랑스 원자력 업체인 아레바(AREVA SA)에 따르면 2015년과 2016년의 재무 목표가 보류됐다. 핀란드 원자로 계획과 일본의 재가동 지연, 원자력시장이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주요 원인이다

/글로벌이코노믹 윤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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