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DHL, 오지 응급의약품 전달 위해 드론 운행 테스트

기사입력 : 2014-11-19 13:18 (최종수정 2015-02-26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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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거대물류업체인 DHL에 따르면 일반 항공기가 이착륙하기 어려운 도서지역에 응급의약품 전달을 위해 드론(Drone)을 활용한 운행테스트를 시행할 예정이다.

의약품에 대한 꼼꼼한 밀봉상태, 12km에 16분 이상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하드웨어, 국가 항공교통국에 통보를 통한 운행권리 획득 등의 절차를 단계적으로 이행할 계획이다.
/글로벌이코노믹 임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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