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프란제, 한국 동탄에 생산거점 신설

기사입력 : 2014-11-18 17:13 (최종수정 2015-02-2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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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의 특수금속 소재기업인 프란제는 경기도 동탄 신도시에 새로운 공장을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투자금액은 1000만유로(약 137억원)로 한국 전자업체에 제품 공급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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