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제약사 머크, 화이자와 제휴 암 면역치료제 개발

기사입력 : 2014-11-18 15:50 (최종수정 2015-02-2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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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화학·제약업체인 머크(Merck KGaA)에 따르면 암 면역치료제 개발을 위해 미국 동종업체인 화이자와 제휴한다. 항체를 이용한 치료제는 암 연구분야에서 특히 주목 받고 있다. 양사는 2015년 최대 20종류의 면역치료제의 임상개발을 시작할 예정이다.

/글로벌이코노믹 윤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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