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누나' 1만관객땐 명동서 프리허그' 공약

기사입력 : 2012-12-28 00:06 (최종수정 2015-02-27 12:44)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배우성유리가영화'누나'언론시사회에서1만공약을발표하고있다.
[글로벌이코노믹=유흥선 기자] 배우 성유리가 27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영화 '누나'(감독 이원식, 제작 영화제작소 정감)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관객이 1만명 넘을경우 이원식 감독님과 이주승 씨와 같이 명동 한복판에서 꼭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공약했다.

영화‘누나’는 어린 시절 폭우로 불어난 강물에 빠진 자신을 구하다 죽은 동생을 잊지 못하는 윤희. 그 죄책감 때문에 장마 기간에는 외출을 하지 못해 늘 일자리를 잃고 만다.
어느 날 윤희는 동생의 유일한 사진을 간직해두었던 지갑을 동네 불량학생 진호에게 빼앗기고, 두 사람은 윤희가 급식 도우미로 일하게 된 학교에서 우연히 다시 만나면서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내년 113일 개봉 예정이다.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연예스타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