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나는 몸신이다 - 만성질환’편 방송안내에 따르면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환절기는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쉬운 시기다.
찬바람이 불면 함께 찾아오는 지긋지긋한 만성질환들은 얼굴 속 삼각지대에 생긴 염증을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뇌수막염, 뇌종양은 물론 목숨까지 잃을 수 있다고 그 심각성을 알렸다. 이어 40~50대 중장년층의 약 47%는 얼굴 속 삼각지대 - 코, 귀, 목에 문제가 생긴다며 찬바람과 함께 켜진 환절기 건강 주의보를 알렸다.
이에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전신 건강의 열쇠, 얼굴 속 삼각지대 - 코, 귀, 목을 지킬 수 있는 음식으로 ‘비타민나무열매가루’를 꼽으며 이를 활용한 ‘몸신비책 – 비타민 나무 차’를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 재료 : 비타민나무 분말 가루(3g), 물 **g
- 비타민나무 차 만드는 법
: 차가운 물 또는 따뜻한 물에 비타민나무 분말 가루(1~3g)을 넣고 잘 섞어준다
- 섭취 시 주의사항
한편 임경숙 임상영양학 박사는 비타민 나무의 효능 효과에 대해 “산자나무 또는 시벅톤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비타민 나무는 항산화 능력이 뛰어난 비타민A, C, E 등 무려 16종류의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다. 그 외에도 필수 아미노산과 불포화 지방산 등 무려 190여 가지의 영양소가 들어 있다. 비타민 C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혈액을 통해 온 몸을 다니면서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지용성 비타민 E는 우리 몸속의 세포막 손상을 막아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한진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비타민나무 열매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비타민E 성분이 염증으로 손상된 폐 조직을 보호한다. 또한 비타민나무는 사포닌 성분 까지 함유하고 있어 폐와 기관지가 마르지 않게 해줌으로써 호흡기와 폐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덧붙였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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