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시작페이지로 추가
  • PDF지면보기
  • 온타임즈

  • 전체기사
    • 글로벌비즈
      • 글로벌-Biz 24
      • 굿모닝베트남
      • 글로벌CEO
      • G20정상
      • 미국
      • 중국
      • 일본
      • 러시아
      • 아시아
      • 유럽
      • 중동
      • 중남미∙아프리카
      • 국제기구
      • 해외화제
    • 종합
      • 정치
      • 국제
      • 사회
      • 교육
      • 전국
    • 경제
      • 경제일반
      • 정책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외환
      • 제2금융
      • 정책
      • 금융일반
    • 증권
      • 특징주
      • 시황
      • 종목
      • 재테크
      • 전망
      • 선물
      • 공시
      • 채권
      • 증권일반
    • 산업
      • 재계
      • 전자
      • 자동차
      • 중화학
      • 중기·벤처
      • 항공·해운
      • 공기업
      • 철강·조선
      • 산업일반
    • IT·과학
      • 통신
      • 포털
      • 게임
      • 과학
      • 일반
    • 부동산
      • 건설
      • 부동산일반
    • 생활경제
      • 유통
      • 식음료
      • 패션∙뷰티
      • 제약
      • 자동차
      • 생활일반
    • 기획
      • 동영상
      • 카드뉴스
      • 시사의 창
      • 데스크칼럼
      • G칼럼
      • 김박사진단
    • 인생Navi
    • 비트코인

    증권일반 증권사 홍콩법인 덩치 키우기 열풍, ROE제고 이상없나
    전망 [증시핫데뷔] CJ CGV 베트남 홀딩스, 희망공모가 매력?…밸류에이션 프리미엄 가능
    • 10월 급락장, 증권사 승부수…외인 팔자 1위 삼성전자 ‘바겐세일’로 바뀌나?

      2018.10.31 06:00

      급락장에서 증권사들이 외국인과 정반대의 매매패턴을 보이고 있다. 특히 외인이 순매도 공세를 강화하고 있는 대형IT주를 싹쓸이하고 있어 그 배경이 주목된다. 10월 급락장에서 외인과 증권사의 매매패턴은 완전히 다르다. 외인이 집중매도에 나서는 종목에 금융투자, 즉 자기자본으로 투자하는 증권사가 투자주체로 받는 식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0월 급락장에서 외인 순매도 1위는 삼성전자다. 이 기간동안 1조1285억원을 내다팔았다. 이어 삼성전기 9571억원, 셀트리온 7186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 2295억원, LG화학 1525억원을 내다팔았다.대형IT주 양대산맥인 SK하이닉스는 1464억원으로 상대적으로 팔자 규모가 많지 않다. 반면 증

    • 오락가락 원 달러 환율, 외인의 투심잡기엔 갈 길 멀다

      2018.10.31 00:00

      원달러환율이 주춤거렸다. 원/달러 환율은 1140원 아래로 떨어졌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2.2원 내린 1139.2원에 거래를 마쳤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낙관적인 무역분쟁 관련 발언이 영향을 미쳤다.하지만 현재 환율레벨이 외국인이 복귀하기에 매력적 수준이 아니라는 분석이다. 실제 이날 환율하락에도 불구하고 외인은 이날 증시에서 유가증권시장에서 외인은 팔자에 나섰다. 9거래일째 순매도로 그 규모는 1834억을 기록했다. 조병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증시의 등락 사례를 보더라도 증시 반등의 필요조건 중 한가지는 외국인 수급의 귀환”이라며 “ 외국인 수급이

    • 코스피 2000선마저 와르르…묻지마 저가매수 "큰코 다친다"

      2018.10.30 06:00

      코스피 2000선이 붕괴됐다. 지난 29일 소폭 하락 출발한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개장 직후 바로 상승세로 돌아서며 2043선까지 오르기도 했다.하지만 외국인이 매도 우위로 돌아선 뒤, 코스피 지수는 등락을 반복하며 지지부진한 흐름을 나타냈다. 증시의 발목을 잡은 주체는 외인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인은 팔자에 나섰다. 8거래일연속 순매도로 그 규모는 1606억원을 기록했다.개인도 4874억원을 내다팔았다.반면 기관은 6361억원 순매수로 대응했다. 코스피지수는 지난 29일 전거래일 대비 31.10포인트(1.53%) 하락한 1996.05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29일 전거래일 대비 33.37포인트(5.03%) 급락한 629.70에 거래

    • [해외증시 나침반] G20 정상회담, '망신창이' 증시 변수될까

      2018.10.28 15:36

      금융투자업계는 내달 G20 정상회담이 미·중 무역협상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기회라고 진단했다. 국내 주식시장이 미중 무역전쟁이 심화되면서 연중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G20 정상회담이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주간 S&P 500지수는 2.2% 하락, 나스닥 지수도 1.8% 하락하며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S&P 500 기업중 현재까지 약 80%가량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3분기 실적이 양호함에도 시장은 호재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AT&T, AMD 등 일부 대형 기업이 실적 컨센서스를 하회하면서 시장의 우려를 키웠다. 미 연준의 매적 스탠스도 시장에 민감하게

    • 테슬라發 빅뱅…증시 무너져도 2차 전지관련주 여전히 호재

      2018.10.28 06:00

      증시가 급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테스라발 호재로 2차전지 관련주가 수혜를 입을지 주목된다. 2차 전지관련주에 영향력이 큰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3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발표했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테슬라는 3분기 매출액 68.2억달러(+70.5% QoQ, +128.6% YoY), 영업이익 4.2억달러(흑자전환 QoQ, YoY)로 컨센서스(매출액 62.6억 달러, 영업이익 1.4 달러)를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EBITDA는 9.2억 달러로 컨센서스 7.2억 달러를 웃돌았다. 3Q18 모델3를 포함한 전기차 판매량 8만3500대(+105% QoQ) 2) 생산량 증가에 따른 매출원가율 개선(2Q18 84.5% 3Q18 77.7%)됐기 때문이다.이에 따라 19F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1

    • [다음주 증시전망] 멍든 주식시장 반전트리거는?…FOMC 완화적 코멘트 확인해야

      2018.10.27 06:00

      다음주 증시는 단기급락에 따른 반전의 트리거를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6일 다음주 증시의 상승요인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미국 경기 및 3분기 실적 호조 등을 꼽았다. 하락요인으로 미국 주요 증시 하락, 미중 무역 분쟁, 군사적 긴장감 확대, 달러 강세, 이머징 자금 이탈 등을 제시했다.국내증시는 어닝피크 시즌에 돌입했다.현재까지 발표된 3분기 실적과 관련하여 매출액은 -0.2%, 영업이익은 -0.1%, 순이익은 -6.5%를 기록했다.영업이익 기준 실적 전망치와 유사한 어닝시즌이 진행중이다. 종목별로는 실적 발표 당일 어닝서프라이즈 기업의 상대수익률이 쇼크 기업의 상대수익률보다 높아 실적호전주 선호현상이 뒤따

    • 3분기 포문 연 빅2 대형사, 어닝서프라이즈 비결은?

      2018.10.27 06:00

      빅2 증권사가 3분기 예상보다 좋은 실적을 거뒀다. 3분기 거래대금이 줄며 실적둔화가 우려됐으나 IB 등으로 호조세로 브로커리지의 부진을 만회하며 수익성다각화 패턴이 빠르게 자리잡고 있는 상황이다. KB증권은 지난 25일 3분기 영업이익이 830억8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73% 급증했다고 밝혔다. 1~3분기 누적으로 봐도 영업이익은 2983억9500만원으로 20.22% 증가했다. 각 부문별로 고객자산이 증가하고 IB에서 괄목할 성적표를 내며 초대형IB의 진면목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각 사업부문별로 영업을 강화한 결과 시장 점유율이 증가하고 고객 자산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있단 평가다 자산관리(WM) 및 비대면 채널을 강화하면서 시장 점유

    • 고삐풀린 환율, 위안화·원화 약세 속도…위안화는 마지노선 위협

      2018.10.26 10:55

      증시변동성이 커지며 환율이 다시 요동치고 있다. 26일 중국 금융업계에 따르면 전일 오후 홍콩역외시장에서 달러당 위안화 환율은 장중 한때 6.9668위안까지 급등했다. 달러당 위안화 환율이 오른 것은 상대적으로 달러보다 위안화 가치가 낮아졌음을 의미한다.이에 따라 위안화 환율은 작년 1월초 이후 21개월 만에 최고수준이다. 즉 위안화 약세가 21개월만에 최고치로 등극했다는 것이다.원달러환율도 상승추세로 돌아섰다. 원달러환율은 26일 전날보다 0.60원(0.05%) 상승한 1138.60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원달러환율이 상승세가 탄력을 받으며 1140원 돌파도 임박했다는 평이다. 원달러환율이 오르는 것은 상대적으로 원화가치가 떨어지는

    • 유안타증권 잇따른 소송공시 왜?…"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2018.10.26 06:00

      유안타증권이 동양사태관련 소송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 최근 투자자들이 2심에 불복해 대법원에 항소했기 때문이다. 최근 ‘투자자 보호’ 분위기와 맞물려 판결이 뒤집힐 경우 또다시 집단소송, 손해배상 등 문제가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유안타증권이 동양사태관련 소송공시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유안타증권은 지난 22일 공시를 통해 "원고 강종구 외 19인이 유안타증권 외 1인을 상대로 증권관련 집단소송 허가신청을 대법원에 재항고했다"고 밝혔다.이 건은 앞서 지난 17일 공시를 통해 “원고 강종구 외 19인이 제기한 증권관련 집단소송 허가신청 항고 소송이 서울고등법원에서 ‘허가요건 불충족’을 이유로 기각됐다”고

    • 3분기 GDP 성장률 쥐꼬리…증권업계 "올해 목표치 2.7% 달성 어렵다"

      2018.10.25 15:37

      한국은행이 발표한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성장률이 0.6%로 1%이하로 떨어지면서 가운데 증권업계는 국내 경기 하방 압력이 높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반도체를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 성장률이 침체기를 겪으면서, 올해 성장률 목표치인 2.7% 달성도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다. 25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국내 3분기 GDP는 400조234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컨센서스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전기대비 0.6%, 전년동기대비 2.0% 증가한 수준이다. 전년동기대비 성장률이 큰 폭 위축된 것은 기저효과에 기인한다. 특히 건설투자와 설비투자가 2분기째 하락세를 지속했다. 각각 전분기대비 6.4%포인트, 4.7%포인트씩 감소하면서 지난

    • 외국인 엑소더스…코스피 2000선도 안전지대 아니다

      2018.10.25 13:20

      코스피가 2000선 조차 불안하다. 증권업계는 코스피가 최악의 대외 악재가 혼재되면서 지수가 폭락한데다 국내적으로도 수급이 부족하다고 판단한다. 당장 지수 상승 트리거도 부재한 상황이라 수비적인 투자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24일 코스피는 전일대비 0.40% 하락한 2097.58포인트로 마감했다. 간밤 뉴욕증시가 향후 실적에 대한 우려 속 하락한 영향으로 보합 마감을 보였다. 전일 2.57% 하락한데 이어 1년 7개월 여만에 종가 2100선을 내줬다. 잔존하는 리스크에 새로운 변수들이 추가됐다. 이탈리아 재정리스크 등 리스크와 셀트리온 블록딜, 트럼프 연준 비판 발언 이슈 등이 새롭게 대두된 것이다. 아울러 트럼프의 대중국 관

    • 엔터테인먼트주 주가 직격탄 왜?…신인 그룹흥행 불확실성 발목

      2018.10.25 10:43

      엔터테인먼트 대장주들이 3분기 실적부진 우려에 직격탄을 맞았다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등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주가 3분기 실적이 기존 예상치를 밑돌 것이라는 증권가 분석에 전일 급락했다. JYP Ent.[035900]는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20.31% 내린 3만1천원에 거래를 마쳤다.에스엠[041510]도 15.09% 하락한 4만3천원에,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는 13.23% 내린 3만7천50원에 거래가 종료됐다.하지만 그 다음날 이들 엔터테인먼트 관련주들은 반등세다. JYP Ent. +0.65% 3만1200원, 에스엠 +3.30% 4만5350원, 와이지엔터테인먼트 +2.97% 3만8150원 등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엔터테인먼트주 하락의 발단은 3분기 실적하

    • 국민연금발 태풍의 눈, 공매도에 미풍일까? 강풍일까?

      2018.10.25 06:00

      국민연금이 전격적으로 국내 주식대여를 올스톱하며 공매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이 주가하락의 주범으로 지목하는 공매도가 국민연금의 주식대여중단결정으로 수급이 축소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국민연금은 주식대여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공매도가 주식대여창구 논란에 시달리자 전격적으로 대여중단결정을 내린 것이다.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지난 23일 국정감사에서 "지난 22일부터 국내에서 주식 신규 대여를 중지했다"며 "기존에 대여된 주식에 대해서는 차입기관과의 계약관계를 고려해서 연말까지 해소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는 대여 거래가 공매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재개

    처음으로 이전 12345678910 다음 마지막으로

    실시간속보

    • 1. 로또 847회 당첨번호 조회, 1등 당첨자 실종 17억 무효 처리… 인천 선학동 로또복권 판매점의 비극
    • 2. 올해 아카데미상 음악주제 영화가 대세…주제가상이 최고의 격전지
    • 3. 금휘궁[점집]의 띠별 무료 주간운세 2월 24일~3월 2일 생년월일 사업운 연애운 재회 신점 사주풀이
    • 4. [핫 예고]'하나뿐인 내편' 93~94회 정재순, 명희 찾아 요양병원 탈출 유이와 감격 상봉…박성훈, 최수종에 살인 추궁…몇부작?
    • 5. [핫 예고]'내사랑 치유기' 73~76회 소유진, 연정훈에 심쿵 고백?!…후속작은?
    • 6. [김박사 진단] 세수 풍년, 정부만 나홀로 호황?
    • 7. [김박사 진단] 13월의 보너스 연말정산과 독신세 … 혼자사는 죄? 아담스미스의 조세원칙
    • 8. 인도 밀주사고 사망자 93명으로 늘어…중태환자 많아 희생자 더 늘듯
    • 9. [속보] 번리 토트넘 2-1 손흥민 5연속 골 무산 계속 헛발질 프리미어리그 이변
    • 10. [글로벌-Biz 24] 현대전기차 '코나' 미국에서 없어서 못팔아...공급이 수요 따르지 못해

    글로벌비즈

    [속보] 번리 토트넘 2-1 손흥민 5연속 골 무산 계속 헛발질 프리미어리그 이변

    뉴스

    연예∙스포츠

    • 7만9000원 '조성아 슈퍼핏 커버 스틱파운데이션 시즌2...
    • KB생명보험 난리났네 왜?...'착한저축보험’ 출시 두 ...
    • 로또 847회차 당첨번호 조회 사전 조작설 일파만파, ...
    • 과다섭취시 가스 증가, 복부 팽만감, 설사 등 유발 프...
    • 로또 추첨시간(오후 8시 45분), 판매시간 관심?... 토...
    • 아침부터 난리났다 홈피 먹통 아디다스 온라인스토어 ...
    • 특허청 기술직 심사관 자살…승진인사 누락 '불만'
    • 조현아 동영상 속 대한항공 가계도, 인천 직물 도매상...
    • “스토리가 특색이 없다” 영화 '나를 잊지말아요'......
    • 박한별 미모 만큼 포털서도 난리 그리고 남편... 빅뱅...
    • '하나뿐인 내편' 91~92회 최수종 살인 누명 벗기 초읽...
    • 최민식 박신혜 열연 영화팬들 침묵속으로 빠진다...살...
    • 오기환 감독 작품 패션왕 네티즌 평점 왜 낮았나?... ...
    • 연기자들의 열정과 조합 돋이는 매력발산 영화 '잠복근...
    • 영화 '가려진 시간' 강동원 열연했지만 이름값에 비해...
    • 토트넘 해리 케인 복귀…번리전서 상승세 손흥민과 '쌍...
    • 송혜교. 송승헌, 시트콤 배우 이미지 탈피 '가을동화'...
    • 메이웨더, 치타와 함께 있는 ‘투 샷’ 공개에 팬들 “...
    • 미국 쿡 카운티 검찰, R&B가수 R 켈리 미성년자 등 4명...
    • 영화 스토리 탄탄, '그것만이 내세상' 누적관객 350만...

    생활경제

    금휘궁[점집]의 띠별 무료 주간운세 2월 24일~3월 2일 생년월일 사업운 연애운 재회 신점 사주풀이
    [글로벌-Biz 24] 존슨앤존슨, 베이비파우더 안전성관련 법무부와 증권거래위에 소환돼
    밥상물가 상승률 OECD 2위… 최저임금 탓?
    [띠별로 보는 운세경영] 2월 23일신묘(辛卯)일 띠별오늘의운세, 신뢰가 쌓이면 뜻밖의 기회가 만들어질 수 있는 운세

    자동차

    • [글로벌-Biz 24] 현대전기차 '코나' 미국에서 없어서 못팔아...공급이 수요 따르지 못해
    • [글로벌-Biz 24] 도요타, 내달부터 월정액으로 5개 차종 바꿔타는 차량구독서비스 개시

    오피니언

    • [김박사 진단] 13월의 보너스 연말정산과 독신세 … 혼자사는 죄? 아담스미스의 조세원칙
    • [김박사 진단] 세수 풍년, 정부만 나홀로 호황?
    • [오풍연 시사의 창]영주 호미의 반란
    • [오풍연 시사의 창]조현아는 구제불능인가
    • ‘TV는 사랑을 싣고’ 홍성흔, “이해창 덕에 인생 바뀌어”

    글로벌이코노믹

    • 신문사소개
    • 윤리강령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 및 고충처리인
    • 불편신고

    (우)04178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4다길 31, 4~5층 (옵티마 빌딩) | 제호 : e글로벌이코노믹 | 대표전화 : 02-323-7474
    등록번호 : 서울 아 02232 |등록·발행일자 : 2012년 8월 9일 | 발행·편집인 : 박형준 | 편집국장 : 박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를 무단 사용·복사·배포시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1 글로벌이코노믹.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enews.com